24.7.29(월) 식당에 있는 액잔데.. 권혁수 닮음ㅎ; 점심에 회사 앞 리틀하노이에서 내 최애 볶음쌀국수를 먹었다 하필 또 하늘색 옷 입고가서 안 튀기려고 앞치마 꽁꽁 두르고 엄청 조심조심 먹고..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한 3시부턴가? 커피 3잔을 연짱으로 때린 여파인지 속이 계속 더부룩했고, 5시부턴 급 두통이 밀려와 퇴근 전엔 속이 메스꺼워서 급체한 줄 알고 집가서 소화제 때려넣고 그래도 계속 똑같길래 실내싸이클까지 때리고 잤는데 24.7.30(화) 다음날 폭풍 두통+속 엉망진창+몸살........... and........끝나지않는 화장실과의 미팅 이슈로 연차를 내고 병원을 갔다 실로 오랜만에 가보는 내과였다 ㅠ 병명은 위염 그래 올해는 위염 안 걸리는게 이상할 정도로 위스키를 많이 마시기는 ...

했다 ..... ㄱ- 하루종일 약먹고 누워서 수면치료하길 반복 저녁 7시쯤에 겨우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가 되어 집 올때 포장해온 (혀나가 보내준) 전복죽을 조금 먹고 다시 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