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맑음~ 3일차(25.3.2) 라고 쓰고 휑리 2일차라고 읽는다 [3일차 일정] 우캉루, 우캉맨션 상해대학교 연장캠퍼스 따룬파(마트) 숙소(3시간 휴식) 예원 파운드158 숙소 전날 밤 터져버린 대자연으로 인해 생리통과 사투하며 일어난 여행 3일차 아침 ^^ 와우 ~ 상쾌해 ~ 왜 여행때 터지고 난리빤스 전날과 같이 10시쯤 용맨과 로비에서 접선했다 이 때 상해 날씨가 완전 초여름 날씨였는데 해가 굉장히 뜨거웠던 이슈로 (본인 컨디션 이슈도.....ㅠ) 택시를 타고 우캉루로 고고 택시타기 전 한컷. 중국 느낌 낭낭 택시로 이동할때도 창 밖이 참 예뻤는데 택시 타기 전 숙소근처 약국에서 급하게 산 진통제를 먹었더니 빈속에 먹어서 그런지.........

속이 안 좋아져서 그냥 머리통만 붙들고 있었다 한 10분정도 달려서 도착한 우캉루! 뭔가 그냥 예쁜 거리 느낌이었다 (별 감흥은 없었던..)

아기자기한 소품샵이 많을 것 같았지만? 일단 그런거 구경하고픈 컨디션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