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화) 4.5초간의 상해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웰컴백 정말로 옴팡지게 재미졌어~ 다음날 촬영 일정이 있어서 단색 네일로 깔꼼바리하게 하려다가 시간이 애매하기도 하고 손톱도 얇아졌을 거 같아서 그냥 제거+케어만 했다 근데 저번 촬영때는 손 진짜 많이 써서 (심지어 잘 보이는 네일이었음) 난감했는데 막상 지우고 가니까 이번엔 안쓰더라 ^^ㅋ 나참..ㅎ 상해에서 사온 회사사람들 선물 + 간식 ㅋㅋㅋㅋㅋㅋㅋ 고량주는 나도 안 마셔봤는데 맛이 어떨랑가..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당. 3월 5일(수) 제품 촬영날 스튜디오가 살짝...

소품도 그렇고.... 좀 애매해서 팀장님이랑 작가님이랑 배치 어케할지 고민하다가 두분 다 차 빼달라는 연락 받고 나간 사이에 정리해서 배치해뒀는데 팀장님도 좋다고 하시고 특히 작가님이 배치 너무 좋다고 따봉해주셔서 기분이 좋았걸랑요.

저건 그냥 느낌만 보려고 내껄로 대충 찍어둔거고 사진은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온 것 같다 내 하관 협찬한것만 빼면 3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