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월) 급 중국음식 땡겨서 차장님이랑 점심에 간짜장+미니탕수육 시켜서 나눠먹은 썰 풉니다 생각해보니 이번주는 점심 식단도 못 한 듯 담주부턴 저 진짜 가요. 왜냐면 후쿠오카가서 흰 원피스 입어야 함 아 그리고..........
일주일 꼬박 했던 업무가 한번 크게 엎어져서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답답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콜라 사러 내려간 편의점에서 발견한 새로 다래 'ㅇ' 그러나 최근 선양오크에 빠져서 ......... 앞으로도 먹어볼일이 없을 것 같은 이슈 아무튼 스트레스는 유산소로 풀어주고 용맨이랑 파전에 막걸리 엔딩 ㅎ_ㅎ 근데 저거 먹고 새벽에 복통 오져서 잠을 못 잤다 ............
흑흑 4/15(화) 코스트코 같이 갔던 동생과 점심약속! 동생이 출장 나왔다 복귀하는 길에 우리 회사 앞을 지날 거 같다며 만나기로 해서 저번 코스트코 때 먹으려다 실패한 초밥을 먹었다 ㅎㅎㅎㅎㅎㅎ 나쁘지 않았음!
그리고 동생이 사준 콜드브루가 진짜 맛있었...